Why Koreans Still Reject U.S. Beef: Stop the Madness_from NYT(June 20)

번역은 엉망입니다. 참고하시길......
그러고보니 이분은 지난번 MBC 스페셜-밥 한그릇에서도 인터뷰가 나왔더군요. GMO식품에 관해서 말이죠. 소비자를 대표한 분이라서 그런지 바쁘시군요.

Why Koreans Still Reject U.S. Beef: Stop the Madness

OpEd by Michael Hansen, a senior scientist at Consumers Union

THE Korean beef market, once the third-largest importer of American beef, has shut its doors to the United States. Why? Because Koreans are worried about eating meat tainted with mad cow disease, which can be fatal to humans. Recent attempts by Korea's president, Lee Myung-bak,to reopen the market have brought tens of thousands of demonstrators to the streets in protest.

American beef producers could easily allay those fears by subjecting every cow at slaughter to the so-called rapid test, which costs about$20 per carcass and screens for this brain-wasting disease in a few hours rather than days. But the United States Department of Agriculture won't allow that.

In 2004, Creekstone Farms in Arkansas City, Kan., wanted to test the cattle it slaughters to comply with the wishes of its Korean and Japanese customers. But the department ruled that the rapid test could only be used as part of its own mad cow surveillance program, which randomly checks about 1 in 1,000 dead and slaughtered cattle in the United States every year. The sale of the kits to private companies is prohibited under an obscure 1913 law that allows the department to prohibit veterinary products that it considers "worthless."

Creekstone sued the government in 2006, arguing in court that the Agriculture Department could not deem worthless a test that it used in its own surveillance program. The court agreed, but the department appealed. A decision is expected soon.

It is hard to understand why the Agriculture Department wants to stand in the way. Yes, the test has limitations: it can miss a case of mad cow disease, also called bovine spongiform encephalopathy, in the very early stages of incubation. But it can catch the disease in later stages, before animals show symptoms. Between 2001 and 2006, the European Union used the test to turn up 1,117 cases of mad cow disease in seemingly healthy cattle approved for slaughter.

Ideally, the Agriculture Department would follow the rules set up in Europe and Japan that require every cow over a certain age to be tested before being slaughtered. At the very least the department should not prevent private companies from testing.

Companies that use the rapid test should also be allowed to label their meat as having been "tested for mad cow" for American consumers who would like this extra level of protection. A Consumers Union national survey done in January 2004 found that 71 percent of adults who eat beef would pay more to support testing, and of those, 95 percent were willing to spend 10 cents more per pound for tested meat.

In the Creekstone case, the Agriculture Department argued that the tests should be prohibited because if one company started using them,consumer demand would drive all companies to use them, and that would add to the price of beef. But would that be such a bad thing? Isn't this how the laws of supply and demand are supposed to work?

Most Americans, like Koreans, understand that testing for mad cow could save lives - and they'd like to have that option.

한국은 미국쇠고기를 세번째로 많이 수입하는 나라로 미국에그 문을 닫았었다. 왜냐하면 한국 사람들은 인간에게 매우 치명적인 광우병으로 오염된 고기를 먹는 것에 대해서 걱정하기때문이다. 최근 이명박, 한국대통령의 미국쇠고기 재수입 시도는 수많은 시위참가자들을 거리로 나오게 만들었다.


미국쇠고기 공급업자들은 도살장에서 모든 소에게 몇일이 소요되기 보다 단 몇시간 내에 이 뇌를 황폐화시키는 질병을 가려내기 위해 이른바 빠른 검사를하여 통제하는 것으로 그 공포를 쉽게 완화할 수 있다. 도살 소당 20달러의 비용으로 말이다. 그러나 미국농림부는 이를 허용하지 않는다.

2004년에 아칸사스시의 크릭스톤 팜즈는 한국과 일본의 고객들의 바람대로 도축된 소를 검사하기를 원했다. 그러나 당국은 명령하기를 매년 미국에서도축된 소의 0.1%에 대해서 무작위로 확인하는 빠른 검사는 단지 광우병 감시프로그램의 일부분으로 사용될 수 있다고 하였다. 개별 업체에 감별도구를판매하는 것은 “무의미하다”는 관점에서 정부가 수의학적제품을 금지하는 정체불명의 1913년 법에 근거하여 금지된다.

크릭스톤은 2006년에 재판에서 미농림부가 감별프로그램으로 사용되는 이 검사가 무의미하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정부를 고소했다. 그리고 재판부는이에 동의했는데, 정부는 다시 항소했다. 결론은 곧 나올 것이다.

왜 미농림부가 그와 같은 방식을 고수하는 알 수가 없다. 그래, 검사는 제한적이다. 이것도 잠복기 초기에는 광우병, 소해면상뇌증(BSE)의 경우를놓칠 수 있다. 그러나 소가 그 증상들을 보이기 전, 후기에 이르러서는 이를 발견할 수 있다. 2001년과 2006년 사이에 유럽연합은 도축을위해 외양상으로 건강해보이는 소에 뜻밖으로 1,117건의 광우병 검사를 실시했다.

이상적으로 미농림부는 도축되기 전에 특정 월령의 모든 소에게 검사를 요구하는 유럽과 일본이 세운 규정을 따라야 할 것이다. 최소한 정부는 개별기업이 검사하는 것을 막지 말아야 한다.

(정부는) 빠른검사를 하는 기업들이 이와 같은 특별한 수준의 보호를 원하는 미국의 소비자들을 위해 “광우병검사완료”가 된 고기의 라벨표기가 허용되어야한다. 2004년 1월에 소비자연합에서 실시한 전국민 설문에서 71%의 고기를 먹는 성인이 검사를 위해서 조금 더 지불 할 의향이 있고, 그들중 95%는 검사된 고기를 위해서 파운드당 10센트의 비용을 기꺼이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했다.

크랙스톤의 경우에서, 만약 한 회사에서 이 검사를 사용하게 된다면, 소비자들은 모든 기업들이 이 검사를 하도록 만들것이고 이것은 고기값의 상승을가져올 것이라며 검사를 금지한다고 미농림부는 주장했다. 그러나 그것이 그렇게 좋지 않은 것인가? 이것이 바로 수요와 공급의 원칙이 어떻게 운영되는것인가를 보여주는 것 아닌가?


대부분의 미국인들은, 한국인들과 같이, 광우병 검사를 하는 것이 우리의 생명을지키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그들도 그와 같은 선택의 자유를 갖기를 원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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